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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ONCLER 몽클레르] 클루니 구스다운 패딩
관리 방식
저온·저압으로 두 차례 물세탁을 진행해 다운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복원했습니다.
퍼 트리밍은 수분 노출 없이 먼지 제거와 결 정리만 최소로 작업했습니다.
관리 필요 사항
광택 나일론은 주름이 깊게 남기 쉬워 계절 전·후 관리가 필요합니다.
퍼 트리밍은 결이 눌린 상태로 오래 두면 복원이 어렵습니다.
장기 보관 직전에는 한 번 세탁 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오염 시 대처
퍼 부분은 물티슈·비누 사용 없이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나일론 겉면 오염은 문지르지 말고 마른 휴지로 가볍게 눌러 흡수 후 맡겨주세요.
고객 안내
사진은 관리 완료 후 모습이며, 의류 상태와 구성에 따라 공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첨부 이미지






